"펑~" "펑~"
한 블로그는 하루 방문객 15~20만명 정도, 또 다른 블로그는 6~10만명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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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국내 30~40대 주부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와 집객력과 영향력을 가진 두개의 블로그가 거의 동시에 폭파된 후 그 블로그를 찾았던 수많은 방문객들의 행방이 몹시 궁금해졌다.
하루 약 30만명의 행방이 묘연해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상황은 마치..
호밀밭의 파수꾼에 나오는 명 대사 "이곳의 12월은 마녀의 젓꼭지처럼 춥다" 는 것이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행방을 몹시도 궁금해 하고 있다.
도데체 어디로 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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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가 싫어!' (야마다 에이미)중에서...
사토 선생은 맨 앞자리의 의자를 빼내어 옆으로 앉았다. 나는 그 뒷자리에 앉았다. 선생은 오늘 아침에 주운 콘돔을 책상에 올려놓았다. 생활필수품이라 생각하고 있던 그것이 책상 위에 올려지자 묘한 분위기가 풍겨나왔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걸 학교에 가지고 왔지?"
"딱히 가지고 온 게 아닙니다. 지갑 안에 넣어둔 것이 떨어졌을 뿐입니다."
"그, 그렇다면 이런 것을 사용하고 있다는 말이군."
"........."
"말을 해! 엉!"
"그렇습니다."
사토선생이 한숨을 쉬었다. 나는 눈을 치켜뜨면서 그를 바라보았다.
"이런 일에 얼을 빼고 있으니 공부가 안 되지."
이자식, 바보아냐? 섹스에 얼을 빼고 있든 그렇지 않든 나의 경우 어느쪽이든 공부가 싫은 것이다. 섹스가 공부에 방해가 된다고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 오히려 그것을 참는 것이 정신 상태를 더 혼란스럽게 하는데 말이다.
나의 덤덤한 표정에 사토 선생은 화가 더 치민 모양이었다. 솔직하게 사과하면 그만이겠지만 나는 그렇게 할 수 없다. 도대체 뭐라고
해야 좋단 말인가? 섹스를 해서 죄송합니다 하고 말하란 말인가? 아니면 피임해서 죄송합니다라고 할까?
"자네의 성적표를 입학 당시부터 쭉 살펴보았지만 아주 형편없더군.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나?"
"모르겠습니다."
"불순한 이성교제가 그 원인이라고 생각지 않나?"
나는 어처구니가 없어 사토 선생을 바라보았다. 불순한 이성교제? 그런 말이 아직 살아 있었던가. 어른의 입에서 때때로 이런
사어(죽은말)가 튀어 나와서 우리를 말문 막히게 한다. 섹스의 어디가 불순하단 말인가. 그렇게 즐거운 것의 도대체 그 어디가!
아이를 만드는 일인데.
"이 학교의 여학생에게 이런 걸 사용하나?"
"아닙니다."
"그럼 언제 사용하지?"
"그건 저의 프라이버시입니다."
갑자기 사토 선생이 책상을 쳤다. 그 바람에 콘돔이 떨어졌다.
"뭐, 프라이버시라고! 그런 말은 어른이 되고 나서 하는 거야!"
나는 분노를 삼키면서 입술을 깨물었다. 모모코와 나와의 관계를 불순한 이성교제라는 말로 정리해 버린다는 것은 너무 심하지 않은가.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남녀관계는 현실적으로 존재한다. 그것을 이 사람은 모른단 말인가. 불순한가 순수한가 하는 문제는 타인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미성년자가 섹스를 한다. 때문에 불순하다. 어떻게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단 말인가. 섹스를
한다. 그것은 하나의 사실이다. 그러나 어떤 섹스를 하는가는 나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또 부부가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순수한 것일지도 모르지 않는가.
'lululemon'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요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캐나다에서 요가는 단순한 붐이 아닌 생활에 밀착된 라이프 스타일의 중심이 되어있다. 그 와중에 'lululemon'은 대부분의 요가 스튜디오에서 사람들이 착용하는 스포츠웨어가 되었다. 또한 비가 많고 쌀쌀한 벤쿠버에서는 lululemon 점퍼나 파커도 엄청난 인기다.
이렇듯 인기가 높은 이유 중 하나로 꼽는 대표적인 슬로건이 "친절하다는 것"이다. "뭐 당연히 장사를 하려면 친절해야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해외에서는 가게에 들어갔을 때 웃는 얼굴로 "어서오세요!"라고 인사하거나 고객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해주는 직원이 별로 없다.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그나마 많이 나아졌지만 예전엔 어디를 가도 불친절했다. 예전 국밥 장사로 시작해 시내의 빌딩 한채 두채가 아닌 한 블록 두 블럭을 소유할 정도의 대부자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분이 하는 말이 "우리나라에서는 친절만 해도 절반은 성공이다"라고 할 정도로 당시 고객들은 친절에 목말라 있었다고 한다.
'lululemon'은 사람들이 뭔가 언짢아 하는 바로 이점을 캐치해 실행에 옮겼고, 루루레몬이라는 브랜드에 친절함을 스며들게 했다. 오프라인 매장이든 온라인이든 어디든 친절함이 묻어난다. 친절함을 web에서 표현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온라인에서도 그대로 표현했다.
그건 바로 블로그다. 최근 많은 브랜드 기업이나 쇼핑몰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단순 상품이나 서비스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을 뿐 고객의 입장에서 또는 고객의 관점에서 불필요한 요소들을 너무나 많이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lululemon은 자신들의 관점이 아니라 고객들의 입장에서 뭔가를 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일뿐만 아니라 친절하기까지 하다.
그럼 블로그에서 포인트가 되는 포스팅을 한번 둘러보자!
요가를 하기 전이나 후에 조심해야 하는 것들이나 요가를 하는 도중에 주의해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위 내용을 봤을때 lululemon블로그 운영의 큰 포인트는 크게 네가지다. 첫번째는 스포츠와 슬로우 라이프의 중요성을 소개, 두번째는 루루레몬 직원들(디이자이너, 마케터, 직원 등)의 평범한 나날들을 소개, 세번째는 고객의 입장에서 상품 소개, 네번째는 꾸준히 매일 포스팅을 작성한다는 것이다.
혹여, lululemon상품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 건강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 스포츠를 도입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달되지 못한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가치 철학 등을 블로그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그 다음 SNS 채널 활용이다.
최근 빼놓을 수 없는 마케팅 채널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필두로 하는 SNS채널이다. 역시, 많은 기업이나 쇼핑몰에서 Twitter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기에 바쁘다. 그러나 단순히 홍보를 하는 것만으로는 팔로워나 고객들은 늘지 않는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들이 볼 때 이건 공해와 마찬가지다.
lululemon의 Twitter 계정을 한눈에 보면 알 수 있듯이 트윗되는 내용의 대부분이 고객들한테 대답하는 것이다. 트위터를 통해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실시간으로 대답해주고 있다. 단순히 질문오는 맨션에 대해서만 대응 하는게 아니라 'search.twitter.com' 등을 통해 lululemon이 언급된 트윗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응을 보이고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 타임라인에 "오늘 생일인데, lululemon를 선물로 받고 싶구나!"라는 혼잣말을 했다면 "누구누구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식이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외로운 동물이기 때문에 생각지도 않는 누군가의 반응에 크게 감동한다.
트위터를 고객들의 불만이나 질문에 대한 보완재 역활뿐만이 아니라 이런 평범한 일상에서 서프라이즈한 리액션을 친절하게 보여줌으로써 브랜딩 가치를 높이고 있다.
특이한 점은 신상품 소개를 블로그보다 페이스북을 더 많이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 사진과 간단한 설명 그리고 해당 페이지 링크와 함께 소개하는 것이 전부다. 팬이 되면 뉴스 피드로 올라오기 때문에 신상품 소개는 페이스북이 훨씬 용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페이스북에 토론 게시판을 이용하여 고객들과 적극적인 의견 교환이나 질문 답변을 하고 있다.
아래는 홍보 영상인데 홍보 영상 하나를 만들더라도 많은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난다.
루루레몬처럼
매일 블로그에 글을 올려야 하고 트위터, 페이스북에선 고객들의 말에 성심성의껏 마치 자기일처럼 적극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담당자가 없으면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가치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단순히 어떤 하나에 집중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다. 특히 B2B가 아닌 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브랜드라면 더더욱 그렇다. 움직이는 모든것들을 신경써야 한다.
'lululemon'의 사례처럼 한꺼번에 이 모든 걸 하는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부분부터 조금씩 시도해보면 어떨까?
한참만에 블로그를 돌았다.. "후회없는 사랑을 하시오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게 살아있는 한 가장 큰 축복이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느 블로그에서 이런 글귀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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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귀가 주는 의미가 심장을 한바퀴 돌다가 내 온몸으로 화악 퍼져나가는걸 느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우리들은 일과 돈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이루기 바라는 성취감과 명예욕구로 그 의미를
삼는다.. 하지만 저 위에 써져있는 글귀. 내가 저작권도 없이 베껴 쓴 저 글귀는 돈이나 다른 나부랑이들과 다른 것이라.. 그건
우리말로는 "신의 축복....." 뭐 이런 말로 말 할 수 밖에 없다..
9.11사태때 쌍동이 빌딩에서 죽음직전에 전화로 아내 혹은 남편 아이, 부모, 친지,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남긴 육성 메시지를 들으면서 온몸을 전율 시키는 그것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다..
애틋하고 절절한 사랑이 남은 날들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더 많은 시간들을 나누지 못할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마지막 말로 남긴 "아이러브유"라는 공통된 메시지의 내용들은 보는 이의 눈물샘을 자극하고도 남는다..
그 말은 곧 그 사건과 직접 영향을 받지 않는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의미 깊은 메시지가 아니겠는가.. 함께 있는 동안 상대의 소중함을 잊지 말라는 그리고 표현하고 사랑하라는 가슴때리는 아름다운 메시지가 아니겠는가..
"후회없는 사랑을 하시오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게 살아있는 한 가장 큰 축복이오."
명언이다. 내게는..
-- 가을에 차를 타고 가며 살짝 열린 창문, 그 사이에 들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들으면 참 좋은 곡... Live
Version으로... 더운 여름에 들어보다. - 출처: Planet Cydonia
1년동안 이곳 블로그에서 울고 웃고 안타까운 쇼핑몰들의 사연을 접하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말도 많이 했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서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던 경우는 저도 행복했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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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많은분들이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조금 더 일찍 원하시는 것을 찾아 행복해지시기를 기원할 뿐입니다.
시행착오 없는 사업이란 없겠지요.
다만 얼마나 빨리 적응하고 그 내용을 이해해서 원하는 성공과 행복을 쟁취하는가만이 모든 쇼핑몰의 관건일 것입니다.
가장 섭섭할 때는 제가 경험을 통해서 이럴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것들을 몇몇 분들이 이해하지 못할 때입니다. 예를 들면 특히
현실적인 문제들 입니다. 사람도 동물이고 약육강식의 사회속에서 결국 경쟁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에게 돈이든 사업이든
성공이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이지요.
자신을 그 사회에 맞추어 준비하지 않고 과실을 원하는 사람은 결국 사기꾼이나 도둑 밖에 되지 못하는
것이 이곳 쇼핑몰쪽의 현실 입니다. 행복의 기본은 만족에서 오는 것이고 그것은 상대적 개념을 갖는다는 것을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더러 계실 때
서글퍼 집니다.
쇼핑몰이라는 사업도 냉정히 보면 물건을 팔고 돈을 버는 것의 시작일 것임에도 실천과 변수의 두 결합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너무 안이하게 접근하는 사람들을 볼 때 서글퍼 집니다.
Kamenoko Tawashi
"발은 땅에 눈은 하늘에" 제가 좋아하는 문구입니다.
늘 현실을 인정하고 그 현실에 발을 딱 붙이되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은 높이 잡고 노력할 때 원하는 무엇이든 내 품안에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쇼핑몰을 준비하시려는 분들이나 하고 계시는 분들, 블로그에서 만난 분들, 또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던 모든분들께 행운만 가득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도토리속 참나무 프로잭트"를 계획하며 이제 첫 페이지를 열게 되었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언제든 좋습니다. 틈나는대로 가열찬 질책과 블랙 메탈스런 댓글, 트랙백으로 피드백 날려주시고, 더불어 가열찬 성원도 함께 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디에 선을 그을까? 많은분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수긍하면서 대략 15일 정도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어디쯤에 선을 그어야 할지, 어떤 방식으로 돼지고기 2.0을 만들어 나가야 할지,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방법으로 많은 블로거분들을 참여 시킬지 말입니다.
"도데체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야 할까?" 라는 단순한 질문만큼 무수히 많은 머리속을 복잡하게 만드는게 또 있을까? 싶었습니다.
기존의 인터넷 쇼핑 방식을 이전의 패턴과는 완전히 다르게 바꾸는게 과연 옳을까? 하는 생각과 바꾸지 않으면 뚜렷한 방향 제시나 현실적인 수익이 날까? 어쩌면 웹 2.0 이라는 저 멀리 있는 환상을 잡으려다 꽃 한번 제대로 피워보지 못하고 어설픈 공(空)약이 되어 결국, 환상만 쫒는 꼬꼬마가 되어 끝나버리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머리속은 복잡했지만 몸은 이미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유통경로를 뚫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나 새벽 바람에 도매업자분들과 함께 농장을 다니기도 하였고, 정해진 사업비중 단, 1원이라도 아끼기 위해 수십군데의 사업장을 물색하고 다녔습니다. 식육판매업 허가를 받기 위해 서류를 준비하였고, 그날 잡아 그날 배송할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여러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렇게, 일단 시작은 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미비 하지만 비젼은 큽니다.! 또한, 많은분들이 주신 의견처럼 기업과 블로거들 사이가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로 만들어나갈수 있는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웹 생태계 안팎의 경계선에 걸친 협력과 정보 공유가 모든 참여자 즉, 도토리속 참나무 쇼핑몰과 블로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객들한테 까지 현실적인 혜택을 줄수 있는 그런 모델이 되어 나갈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지켜봐주세요!
아직, beta 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의 일정은 이렇습니다.
4월 말까지 블로그 및 웹 커뮤니티등지에서 판매를 하고, 보완할 점, 고쳐야할 점등을 귀담아 들어 더욱 단단하고 건강한 씨앗이 될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5월 부터는 상품의 기획, 수익의 구조, 블로거들의 참여,회사의 경영, 쇼핑몰 사이트 제작, 등에 다양한 의견을 조합해 양질의 비료를 뿌려줄 계획입니다. 6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블로거 참여형 쇼핑몰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덧, 돼지 고기 요리와 관련한 사진,글,레시피등 트랙백 걸어주시면 열렬히 환영합니다.^^
덧2, 각종 계산, 주문서 작성 등등..쇼핑 최초로 DIY(Do It Yourself!) 방식을 도입 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