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GURU)는 힌두교에서는 지도자, 스승이라는 뜻이다. 이 사이트는 개인의 아이디어를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쉽게 말하면 기업의 문제를 사용자들에게 물어보는 서비스다.
more..
기업은 매출을 늘리는 방법이나 신제품 개발, 마케팅 방법 등에 대해 소비자나 고객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고 해결 방법을 찾는다. 아직 베타(beta)기간이라 진행 기업이 많지는 않지만 한 미용실은 손님들을 놀라게 할 방법에 대해서 사용자에게 아이디어를 구하고 있다.
놀라게 할 방법 주제 중 하나로 "미용실이란 공간이 어떻게 즐거운 곳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평소 미용실에서 불편하다고 느꼈던 내용을 제시한다.
"머리를 하고나면 메이크업이 지워지기 때문에 메이크업리더칭 서비스나 미용실 내내 심심할 동안 네일서비스나 가장 궁금하고 필요로한 스타일링 후 관리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는 종이나 설명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는 흥미로운 기술을 접목해 볼 것을 제시하기도 한다.
"모바일 앱 등으로 제작해서 실제 연예인이나 그런 헤어스타일들을 직접 내 머리에 가발처럼 씌워볼수 있도록 해도 재밌을거 같아요 (1. 카메라를 켜서 AR등으로 내 머리에 실제 가발을 씌워 바꿔보면서 어울리는 스타일 찾기 2. 사진을 찍어 여러가지 헤어스타일중 하나를 고르기 등. => 직접 가지고 와서 이대로 해달라고 부탁. 또는 매장에서 직접 보고 부탁.)"
그 외에도 미용실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굉장히 전문적이고 디테일한 내용까지 올라온다. 제시하고 싶은 아이디어의 내용이 긴 경우 hwp, pdf 등 파일로 업로드할 수 있다.
마케팅, PR, 광고, 브랜딩 그 정의를 한마디로 말해보라고 하면 의외로 멈칫거리게 된다.
more..
'adworld.com'에서 마케팅, PR, 광고, 그리고 브랜딩의 차이점을 간단한 일러스트로 남녀의 연애 관계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 곳에 올라온 그림을 가지고 해외 블로거들 사이에서 논의가 활발히 진행 되었던 적이 있었다.)
1. 마케팅: 남자 "나는 당신의 최고의 애인이 될 자신이 있어요"
2. PR(홍보): 여자의 친구 "내 말을 믿어봐! 그 남잔 정말 괜찮은 사람이야!"
3. 광고: 남자 "나는 당신을 진짜 사랑해!","나는 당신을 진짜 사랑해! ","나는 당신을 진짜 사랑해! "
4. 브랜딩: 여자 "당신이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난 잘 알고 있어요. 나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개인적으로 만약 내가 어떤 여자에게 작업을 건다면 이 그림에서 나오는 '마케팅'과 '광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상황은 좀 자포자기에 가깝고, 집착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뭐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참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을 갖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가급적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삼가하는게 좋다. 그런 말들은 큰 의미가 없거나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내가 내 입으로 (마케팅) "나는 정말 잘났다." 라고 말하면 어느 누가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고 "아~ 이 사람은 자기가 잘났다고 했으니까 정말 잘났구나" 라고 생각할까?
거기에 더해 자기가 진짜 잘났다고 반복(광고)를 한다면 "나는 잘났어! 나는 진짜 잘났다고, 니들이 잘몰라서 그러는데 나는 너무 너무 잘났어" 라고 한다면 그 사람을 만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두번 다시 상종하지 못할 존재로 치부해버린다.
그러나 한편,(홍보) 만약 그 사람도 알고 나도 아는 중간의 어떤 사람이 "야~ 그 사람 진짜 잘났더라, 진심 능력자야!"라는 말을 나에게 해준다면 그 사람에 대한 호감과 신뢰도는 높아진다.
그리고 나에 대한 (브랜딩)이 되어 있는 상태라면 이미 게임은 끝난거나 다름 없다. 이 그림에서처럼 상대방이 먼저 감동해서 고백해온다.
쇼핑몰을 운영하고, 상품을 판매하는 것 역시, 이 그림에서 설명하는 것과 비슷한 논리가 적용된다.
-
가방끈도 짧고 영어도 짧아 내 멋대로 해석한 것이니 영어가 어쩌고 저쩌고는 말타는 서부에나 가서 하시길...
'lululemon'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요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캐나다에서 요가는 단순한 붐이 아닌 생활에 밀착된 라이프 스타일의 중심이 되어있다. 그 와중에 'lululemon'은 대부분의 요가 스튜디오에서 사람들이 착용하는 스포츠웨어가 되었다. 또한 비가 많고 쌀쌀한 벤쿠버에서는 lululemon 점퍼나 파커도 엄청난 인기다.
이렇듯 인기가 높은 이유 중 하나로 꼽는 대표적인 슬로건이 "친절하다는 것"이다. "뭐 당연히 장사를 하려면 친절해야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해외에서는 가게에 들어갔을 때 웃는 얼굴로 "어서오세요!"라고 인사하거나 고객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해주는 직원이 별로 없다.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그나마 많이 나아졌지만 예전엔 어디를 가도 불친절했다. 예전 국밥 장사로 시작해 시내의 빌딩 한채 두채가 아닌 한 블록 두 블럭을 소유할 정도의 대부자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분이 하는 말이 "우리나라에서는 친절만 해도 절반은 성공이다"라고 할 정도로 당시 고객들은 친절에 목말라 있었다고 한다.
'lululemon'은 사람들이 뭔가 언짢아 하는 바로 이점을 캐치해 실행에 옮겼고, 루루레몬이라는 브랜드에 친절함을 스며들게 했다. 오프라인 매장이든 온라인이든 어디든 친절함이 묻어난다. 친절함을 web에서 표현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온라인에서도 그대로 표현했다.
그건 바로 블로그다. 최근 많은 브랜드 기업이나 쇼핑몰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단순 상품이나 서비스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을 뿐 고객의 입장에서 또는 고객의 관점에서 불필요한 요소들을 너무나 많이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lululemon은 자신들의 관점이 아니라 고객들의 입장에서 뭔가를 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일뿐만 아니라 친절하기까지 하다.
그럼 블로그에서 포인트가 되는 포스팅을 한번 둘러보자!
요가를 하기 전이나 후에 조심해야 하는 것들이나 요가를 하는 도중에 주의해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위 내용을 봤을때 lululemon블로그 운영의 큰 포인트는 크게 네가지다. 첫번째는 스포츠와 슬로우 라이프의 중요성을 소개, 두번째는 루루레몬 직원들(디이자이너, 마케터, 직원 등)의 평범한 나날들을 소개, 세번째는 고객의 입장에서 상품 소개, 네번째는 꾸준히 매일 포스팅을 작성한다는 것이다.
혹여, lululemon상품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 건강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 스포츠를 도입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달되지 못한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가치 철학 등을 블로그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그 다음 SNS 채널 활용이다.
최근 빼놓을 수 없는 마케팅 채널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필두로 하는 SNS채널이다. 역시, 많은 기업이나 쇼핑몰에서 Twitter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기에 바쁘다. 그러나 단순히 홍보를 하는 것만으로는 팔로워나 고객들은 늘지 않는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들이 볼 때 이건 공해와 마찬가지다.
lululemon의 Twitter 계정을 한눈에 보면 알 수 있듯이 트윗되는 내용의 대부분이 고객들한테 대답하는 것이다. 트위터를 통해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실시간으로 대답해주고 있다. 단순히 질문오는 맨션에 대해서만 대응 하는게 아니라 'search.twitter.com' 등을 통해 lululemon이 언급된 트윗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응을 보이고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 타임라인에 "오늘 생일인데, lululemon를 선물로 받고 싶구나!"라는 혼잣말을 했다면 "누구누구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식이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외로운 동물이기 때문에 생각지도 않는 누군가의 반응에 크게 감동한다.
트위터를 고객들의 불만이나 질문에 대한 보완재 역활뿐만이 아니라 이런 평범한 일상에서 서프라이즈한 리액션을 친절하게 보여줌으로써 브랜딩 가치를 높이고 있다.
특이한 점은 신상품 소개를 블로그보다 페이스북을 더 많이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 사진과 간단한 설명 그리고 해당 페이지 링크와 함께 소개하는 것이 전부다. 팬이 되면 뉴스 피드로 올라오기 때문에 신상품 소개는 페이스북이 훨씬 용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페이스북에 토론 게시판을 이용하여 고객들과 적극적인 의견 교환이나 질문 답변을 하고 있다.
아래는 홍보 영상인데 홍보 영상 하나를 만들더라도 많은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난다.
루루레몬처럼
매일 블로그에 글을 올려야 하고 트위터, 페이스북에선 고객들의 말에 성심성의껏 마치 자기일처럼 적극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담당자가 없으면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가치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단순히 어떤 하나에 집중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다. 특히 B2B가 아닌 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브랜드라면 더더욱 그렇다. 움직이는 모든것들을 신경써야 한다.
'lululemon'의 사례처럼 한꺼번에 이 모든 걸 하는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부분부터 조금씩 시도해보면 어떨까?
무명작가의 아내분이 남편의 안타까움을 글로써 표현하였고, 글 속에 표현 된 "겨 리" 라는 제목을 가진 책은 오늘 하룻동안 날개 돋힌듯 팔려나가기 시작했다. 아마 지금쯤 초판 할당량은 모두 채워졌고, 인쇄소에선 2판 찍을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KBS 'TV 책을 말하다' 같은 프로에서도 하지 못할 엄청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건 인터넷이나 소셜네트웍의 우월성 때문이 아니라.. 오로지 글 내용 때문이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 내면에의 탐색이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프로 글쟁이가 아닌 다음에는 대부분의 글쓰기는 자기 내면에 웅크리고 있는 미지의 매듭을 하나씩 하나씩 해지해 보고자 하는 조촐한 아주 조촐한 시도인 것이다.
어떤이의 이 조촐한 시도가.. 나 같은 인터넷 장사꾼에게는 감히 꿈에서도 꿔보지 못할.. 정말 꿈속의 마케팅으로 다가왔다.
이런 글에 알량한 장사꾼의 잣대로 마케팅이라는 도구를 갖다 붙이는 것이 치졸해 보이지만..어찌되었든.. 내가 오늘 이 글을 보면서 느낀 충격은 상당히 오래갈 것 같다.
어느날 내 딸 소피아가 레모네이드를 팔고 싶다고 조르기 시작합니다. 평일도
아니고 꿀같은 주말에 말입니다. 레모네이드를 팔기 위해 황금 주말을 헌납해야 했기 때문에 딸에게 레모네이드를 팔기위해서는 컵을
준비하고 테이블도 만들고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고 그런 과정이 쉽지 않다는 걸 딸에게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딸의 고집을 꺽을수는 없었습니다. 딸은 단지 레모네이드를 팔고 싶었고 딸의 고집을 꺽을 방법은 없었습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은 동서양 어디에서도 통용되는 말인가 봅니다. 그런 이유로 벤처투자가로써 딸의 첫 사업을 도와 주는
역활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왕 하는김에 딸에게 돈 버는 방법과 사업의 기초에 대해 가르칠 좋은 기회로 삼고자
했습니다.
저와 딸은 거실 소파에 앉아 사업 계획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소피아에게
레모네이드의 가격이나 마케팅 ROI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레모네이드의 원가는 얼마니까 얼마에 팔아야 하고, 몇잔을
팔아야 손익분기점을 넘을 수 있어 그리고 컵 한잔에 마케팅 비용을 빼서는 안돼 무엇보다.." 말을 이어가려는 순간..
"
하지만 아빠 나는 단지 주고 싶을 뿐이야.. 우리 이웃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야.. 나는 좋은이웃들에게 레모네이드를 나눠주고 싶을
뿐이라고.."
그런 딸에게 가격이나 마케팅 ROI 같은 단어는 별 의미가 없어보였습니다. 딸의 레모네이드 사업은
제가 생각하는 의미와 전혀 다른 비영리 성격의 사업이었습니다.
우리는 사업계획을 세우고 저는 잔디밭
정원에 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했고 딸은 스케치북에 크레파스로 글씨와 그림을 그려 간판을 만들었습니다. 아내는 레모네이드 만드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드디어 딸의 첫 비영리 사업인 레모네이드 판매점을 오픈하기 직전 소피아는 바구니에 박하사탕을 한가득 채워
후문에서 들고 나왔습니다.
"레모네이드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박하사탕을 함께주고 싶어요" 작은입으로 오물거리며
말했습니다.
일요일 오후, 집 앞 잔디밭 정원에서 딸의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몇 분 안에 딸의 계획을 듣고 이웃
사람이 50센트를 가지고 레모네이드를 사러 왔습니다. 당초 생각하고 있던 2배나 되는 가격입니다.
"이건
무료에요!" 소피아는 말했습니다. "아니야. 아가. 정성껏 만든 레몬네이드를 돈을 내고 사고 싶단다."
이
돈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딸은 컵속에 돈을 넣고 테이블에 (모두가 보이는 위치) 두었습니다. 다른 이웃들도
찾아와 한잔에 최소 50센트를 소피아에게 건네 주었습니다. 딸은 지나가는 차에 대고 방방 뛰면서 큰소리로 "아저씨 레몬네이드
마시고 가세요!" 라고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운전사는 차를 멈추고 레몬네이드를 마시면서 3달러를 냈습니다. 본래 책정했던
25센트에 몇배나 되는 금액입니다.
그날 딸의 레모네이드 사업은 총 8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모두 끝나고 나의
컨설팅은 딸에게 전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여기서
얻게된 여덟가지의 마케팅 방법에 대해 소개해봅니다.
1. 무료로 나눠주는
경우 사람들은 호의를 가진다.
주는것이 있으면 오는것이 있습니다. 무료로 누군가를
돕고자 할때 사람들은 호의적인 느낌을 가집니다. 애초부터 딸은 레몬네이드를 이웃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려고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예상에 없던 8달러라는 호의적인 수익까지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이 사업에 사람들이 신뢰할뿐만 아니라 앞으로 고객이 될 수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구축할 수 있습니다.
2. 기대감을 만든다.
딸의 첫번째 고객은 이미 그녀의 프로젝트를 알고 있었고, 가판을 오픈하는 즉시 매상을 올려주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할때
미리부터 기대감을 만들어내는 건 잠재 고객들을 많이 끌어 모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단지 레몬네이드를 판다는 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특별히
박하사탕도 덧 붙였습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 것을 "좀 더 특별하게" 만든다면 고객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고객들은 그 특별함에
이끌려 다시 돌아올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려고 할 것입니다.
4. 이웃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딸은 먼저 레몬네이드 사업을 오픈했을 때 이웃들에게 알렸습니다. 처음 찾아온
이웃이 레몬네이드를 산 후에 그는 두명의 다른 이웃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친구나 동료 트위터 블로그 이웃들에게 당신의
서비스에 대해 홍보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장래에 당신의 유력한 고객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며 나의 사업을 알리는
전파자 입니다.
5. 주목만 받을 수 있다면 어떤 행동이든 괜찮다.
딸은 고사리 손으로
그린 간판으로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방방 뛰어다니며 "레몬네이드"를 소리치고 다녔습니다. 지나가는 차에도 손을 흔들며
외쳤습니다. 가장 원초적인 방법이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당신 사업을 위해 "절규" 하고 있습니까?
6. 포기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차량은 지나쳐갔습니다. 하지만 딸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실패 후 마지막으로 판매한 레몬네이드 수익은 전체 40%에
달하는 금액이었습니다.
7. 좋은 파트너를 둔다.
딸의
남동생은 옆에서 계속 레모네이드를 마셔댔습니다. 좋은 파트너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웃에 사는 딸의 친구는 딸과 함께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홍보에 큰 도움을 줬습니다.
8. 잘되고 있으면 잘된다고 알린다.
테이블에 놓인 딸의 컵에 동전이 가득차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더 많이 동전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의 인기 있는 모습을
홍보하십시오.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고 잘되는 곳에 사람이 몰리는 원리와 같습니다. 카운터를 설치하고 RSS 구독자 수를
보여주세요.
-
"이 글은 웹 2.0 쇼핑몰 숄류션 X2soft 팀블로그에 동시에 연재된 글입니다. -by mepay"
현재 광고시장은 TV, 신문과 같은 기존 매스미디어 광고에서 인터넷 광고로 그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more..
미국 리서치 회사 'Borrell Associates'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인터넷 광고가 향후 모바일 광고로
전환되면서 2014년에는 모바일 관련 광고사업이 소셜(바이럴) 마케팅 비용의 전체 7%까지 차지하게 될거라는 전망을 내놨다.
모바일 광고의 가능성은 일찍부터 점쳐지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퍼센티지까지 예측한 자료는 지금까지 없었다.
컴퓨터(데스크탑) 소비자 광고 시장은 조만간 고갈 될 것이다.
'AdvertisingAge'
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관련 지출은 2009년 3400만
달러에서 2015년에는 40억 달러로 급증한다. 광고, 홍보, 이벤트, 조사 등을 포함하면 모바일 관련 비용은 2014년에는
560억 달러로, 인터랙티브 마케팅비용의 약 70%에 달할 전망이라고한다.
Borrell,
in fact, projects in its upcoming mobile report that location - based
mobile spending will hit $ 4 billion in 2015, up from $ 34 million in
2009. Including ad spending with promotions, events and research,
Borrell estimates mobile as a whole will dominate US interactive
marketing spending as soon as 2014 with 70 % share, or $ 56 billion.
지금까지 매스미디어를 대체해왔던 컴퓨터(데스크탑) 광고가 한순간 모바일로 급격하게 기울어지지는
않겠지만 그러나 Borrell사의 Kip Cassino씨는 "지금까지 컴퓨터가 광고 분야에서 높고 단단한 성을 쌓았다고 하더라도
광고를 하는 지역기반 소상공인들은 모바일을 매장의 연장선상으로 보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레 컴퓨터(데스크탑) 소비자
광고의 수요는 줄어들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The demand for stationary computers is going to dry up on a
consumer level,"Mr. Cassino said.
즉, 로컬(지역기반) 소상공인들은 광고, 판촉, 사인, 전단지, 이벤트 등을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할 것이며 이 모두를 "모바일"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는 것이다. Twitter도 위치 정보 전달이 가능하게되었고, Facebook도 위치
정보 관련 기능을 4월에 발표할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구글 buzz 역시 위치기반 서비스에 힘을 주었다. 모바일 광고의 핵심은 위치정보이다.
본 블로그에서 소개한 "아이폰 덕분에 더욱 밝아진 지역광고시장"에서 "google은 지역 기반의 광고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비록 바람을 맞긴 했지만 옐프닷컴 인수건이나 아이폰으로 어느
가게의 사진을 찍어 웹에 올리면 그 가게의 리뷰나 정보를 미리 볼 수 있는 'google favoriteplaces' 지역기반 광고 서비스를 이미 진행하고 있다."
안드로이드용 위치기반 증강현실 서비스 "오브제(Ovjet)"
이런 위치 정보와 관련된
마케팅 메시지를 스마트폰, 소형 게임기, 네비게이션 등을 모두
"모바일"이라고 설정한다면 "이제 모든 광고 마케팅이 모바일 기반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특정 지역을 정하여 그 지역 내에 사용자가 들어오면 특정 광고 메시지를 모바일 기기 등으로
전송하는 실험을 4개월 동안 실시한 결과 79%의 사용자가 특정 상점의 재구매 비율이 높아 졌다고 응답하고 있으며, 65%의
사용자가 실제로 상품을 구입하였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인터넷 광고의 경우 온라인 업체만 진행하는게 아니라 온,오프라인을 기반으로하는 업체들이 광고를 하기 때문에 충분히 시장성이 있다는 생각이다.
해외자료와 사례이긴 하지만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한 광고 마케팅이 큰 가능성을 가지고있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
"이 글은 웹 2.0 쇼핑몰 숄류션 X2soft 팀블로그에 동시에 연재된 글입니다. -by mepay"
"세스 고딘은 인터넷이 매스마케팅을 종식시키고 먼 옛날의 사회 단위인 부족을 되살렸다고 주장합니다.
현대의 부족은 서로 공유하는
아이디어와 가치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평범한 사람들에게 리더가 되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영향력을 부여합니다." -TED 中-
more..
십여 년 전부터 유명해진 'loyalty marketing'은 고객관리의 수준을 확실히 한 단계 더 높였다. 충성스러운 고객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주변에 열성적인 홍보를 하고, 알아서 상품을 구입한다. 물론, 충성심이 형성되고 이를 유지시키기 위한 감동적인 인센티브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가 앞으로 다가올 'SNS marketing'의 한 형태이며 아래 동영상에서 세스고딘이 말하고자 하는 부족사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