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출근해서 인터넷으로 뉴스를 본다. 어릴때는 몰랐던 것들이.. 이제 독립을 하고 가정을 이루기 위한 나이가 되어갈수록
점점 힘들어져가는 나라임을 느낀다.
스노보드를 탈 때 헬멧착용 의무화, 전국 주차장유료화, 쓰레기 영양죽 어린이집 벌금 100만원, 복지부 장관의 출산 장려 정책...
그 중에서도 압권은 "액티브X"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결제를 못하게 하겠다는 것. 어제 기사를 보니 이미 현대,BC 카드는
스마트폰에서 결제를 거부했다고 한다.
이 법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었으면 좆선조차 개거품 물고 있다.
좆선일보 - "
왜 한국에서만 스마트폰 전자결제가 안 되나"
좆선일보 - "
스마트폰, 공인인증 보안프로그램 지원 안해" 카드사들, 스마트폰 결제 중단"
아이뉴스24- "
아이폰에서 G마켓이 안되는 이유"
도대체 앞뒤가 안 맞는 우리나라의
정책에.. 이제 30여년을 살았고.. 겨우 세상에 눈을 뜨고있는 평범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네 앞으로의 인생은 변비처럼 더 이상
화장실을 다녀와도 찝찝한..개운하지 못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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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이폰에서 카드 결제가 가능한 카드 결제기까지 만들고 있다는데.. 마이크로 소프트마저 후진 기술이라고 휴지통에 던져버린 "액티브X" 를 신봉하느라.. 10년만에 찾아온 천우신조의 기회를 늙어빠진 여의도 원숭이들 때문에..이룰 수 없는 꿈이 되어간다는게 더 어처구니가 없다.
여의도
원숭이들아..
제발 예전처럼 골프나 치러 다녀라..